본문 바로가기
MY OBOHA/TO EAT

오목집(Since 2005), 마포에 있는 부드럽고 야들야들한 식감의 족발전문 맛집

by 오늘도 보통의 하루 2026. 1. 30.
728x90

오보하_오목집(마포)

 

오목집 족발은

부드럽고 쫄깃한 껍질과

촉촉한 고기 질감으로 유명한 전통 족발집

 

국내산 생족을 40년 비법 소스에 삶아

잡내 없이 담백하고

간이 잘 배어 새우젓 없이도 먹기 좋음

 

특히 껍질은 탱탱·쫄깃하고

속살은 야들야들·육즙 풍부해

씹을수록 고소한 맛이 강함

 

오보하_오목집 장독대

 

식성에 맞게

냉채족발·매운족발·반반 모둠으로

즐길 수 있어 더 좋은 편임

 

보쌈은 7시반에

빠르게 매진되어 버려서

추가로 주문하지 못 함

 

다음부터는 보쌈을 먼저 시켜야 할 듯

 

오보하_오목집 메뉴(2026.1월 기준)

 

기본 해물탕(꽃게탕·오뎅탕)이 서비스로

기본 찬이 푸짐한 편임

부추무침이 특히 더 맛남

 

보하_오목집 기본 상차림
오보하_족발+매운족발

 

오보하_족발+골뱅이무침

 

내부로 들어가면

좌석이 많은 데도

자리 전체가 꽉 차있고

계속 손님이 들어 옴

 

근처 직장인들 회식장소로

유명한 곳인 듯

 

오보하_직장인 회식장소

 

쫄깃한 족발을 먹고 난후

계산대에 있는

부드러운 아이스크림으로

마지막을 맛있게 마무리...

 

오보하_오목집 디저트

 

'오늘도 보통의 하루(오보하)'에는

(콜라겐)피부에도 좋고

(젤라틴)관절에도 좋고

(고단백)건강에도 좋은

맛있는 족발요리와 함께 소주 한잔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