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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OBOHA/TO EAT

백부장집 닭한마리(Since 1980대), 담백한 국물에 부드러운 닭고기, 몰캉한 물떡, 새콤한 소스장이 특색인 노포 맛집

by 오늘도 보통의 하루 2026. 4.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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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보하_백부장집 닭한마리(별관)

환절기에는 든든한

보양식을 먹자는 이야기에

선택한 백부장집 닭한마리

​

백부장집 닭한마리는

종각역 근처에 위치한

40년이 넘은 노포

닭한마리 맛집임

​

닭한마리와

닭볶음탕

단 두 가지 메뉴만

전문으로 하는 맛집

오보하_백부장집 닭한마리 메뉴(2026. 3월 기준)

수요미식회에도 소개되었던 집인데

담백한 국물에

퍽퍽하지 않은 닭고기,

몰캉한 물떡,

새콤한 소스장이 조합되어

동대문 닭한마리보다

깔끔한 맛으로 유명함

오보하_백부장집 닭한마리

점심시간에는 인근 직장인들이

많이 와서 언제나 붐비는 듯

​

궁금해서 물어 본

백부장의 의미는

백씨 부장이 아니라

성경책에 나오는 백부장이라 함

​

어디 대기업 근무하던 백부장님이

그만 두고 만든 음식점으로

예상했는 데....

오보하_백부장집 닭한마리

'오늘도 보통의 하루(오보하)'에는

건강에도 좋고

맛도 좋은

뜨근한 닭한마리로

속이 든든한 점심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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