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쿄 미드타운(Tokyo Midtown)은
롯폰기에
2007년에 오픈된
주택, 쇼핑, 오피스, 호텔, 문화시설이
통합된 대규모 복합 문화 공간임
6개 건물과
광활한 녹지 공간이 특징인 곳임

도쿄 미드타운은
롯폰기 재개발로 만들어진 만큼
도심 속 정원(on the green)을 표방하여
6개의 건물 주변으로
부지 40% 를 녹지·오픈스페이스로
잘 꾸며 놓았으며
고급 맨션은 물론
넷플릭스, 후지필름 등 오피스,
리츠칼튼 도쿄호텔(타워 45~53층),
산토리 미술관(일본 미술품 중심),
메인 쇼핑몰 '갤러리아' 등이
복합적으로 입점되어 있음



도쿄 미드타운의
쇼핑공간은
톱라이트(천창)와 자연채광천장,
아트리움 위에는 물이 흐르는 천장,
대나무 숲길 연상 내부 디자인,
목재와 일본 종이의 디자인 등을
인상적으로 반영하였다고 함


https://youtube.com/shorts/nw60GXvMDBg?si=P3VaMyKQvNg1DQnu




인근의 롯폰기 힐스보다
더 고급스러운 쇼핑과
유명한 레스토랑이 더 많다고 함




도쿄 미드타운 뒤 편은
21_21 디자인사이트 미술관,
히노키초 공원, 노천 카페 등이 있어
근처 직장인들도 산책하기 좋아 보였음
주말에는 공원에서
다양한 행사도 하는 듯


'오늘도 보통의 하루(오보하)'에는
도심 정원속의 휴식, 아트와 디자인,
고급스러운 일상을 표방하여
도시 재개발 패러다임을 재정의한
유명한 복합타운을 즐겁게 산책해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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